왜 인증 거리만큼 못 가나
인증 거리는 환경부의 25℃ 표준 환경 시험 결과입니다. 실제 도로에서는 다음 4가지가 누적되어 거리를 깎습니다.
- 기온 — 영하 -10℃에서 셀 내부 저항 증가로 5~10% 손실
- 히터(PTC) — 시간당 3~4kW 소비. 1시간 운전에 16~22km 분량
- 속도 — 공기 저항이 속도의 제곱에 비례. 110→90km/h만 낮춰도 15% 개선
- 회생제동 제한 — 차가운 배터리는 큰 출력을 받지 못해 회수율 하락
겨울 손실 줄이는 5가지
- 충전 케이블 연결 상태에서 출발 전 예열 (가장 효과 큼)
- 시트 열선·스티어링 휠 열선 우선 사용 (PTC의 1/30 전기)
- 실내 온도 22℃ 이하로
- 타이어 공기압 매월 점검 (-0.3 bar에 전비 3~5% 손실)
- 출발 직후 부드러운 운전으로 배터리 워밍업
참고 출처
- 인증 사양 확인: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
- 본인 차종 실측 데이터: 차량 동호회 카페·장기 시승 리뷰 (검색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