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V에서의 역할
ICE에서는 수동 변속용이었지만, EV에서는 회생제동 강도를 즉시 조절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.
현대·기아·제네시스 활용
- 왼쪽 패들 (-): 회생제동 강하게 (0 → 1 → 2 → 3 → i-Pedal)
- 오른쪽 패들 (+): 회생제동 약하게
- 왼쪽 패들 길게 누름: 자동 모드 (전방 차량 거리·신호 인식)
실전 사용 팁
- 고속도로 진입 직전: 회생제동 약하게 → 코스팅 활용
- 도심 정체 구간: i-Pedal 모드로 한 발 운전
- 내리막길: 단계 높여 마찰 브레이크 부담 줄임
- 비·눈길: 단계 낮춰 슬립 방지
차종별 차이
- 테슬라: 패들 시프터 없음. 화면 메뉴에서 Hold/Roll 전환
- BMW: B 모드 + iDrive 메뉴 조절
- 벤츠: 패들 시프터로 4단계 회생제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