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의
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는 것만으로 강한 회생제동이 작동해 차량이 거의 정지 수준까지 감속하는 모드. 브레이크 페달을 거의 안 써도 운전이 가능.
장점
- 에너지 회수 극대화. 강한 회생제동으로 시내 주행 효율 상승.
- 브레이크 패드 마모 감소. 마찰 브레이크 사용 빈도 감소.
- 운전 피로 감소. 한 발만 사용해 발 위치 이동이 줄어듦.
단점
- 처음에는 적응 기간 필요 (보통 1~2주)
- 고속도로 정속 주행에서는 효과 미미
- 뒷 차량 운전자가 갑작스러운 감속에 놀랄 수 있음
차종별 명칭
- 현대·기아: "i-Pedal" (스티어링 휠 패들로 단계 조절)
- 테슬라: "Hold" 모드
- BMW: "B" 모드
- 닛산: "e-Pedal"
활용 팁
시내·도심에서는 원페달이 효율 최고. 고속도로에서는 회생제동을 약하게 두고 코스팅(Coasting, 관성 활용)이 효율적입니다. 차량마다 조절 가능.
회생제동 자체에 대해서는 회생제동 페이지 참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