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의
전 세계 자동차 인증용 표준 주행 시험 절차. 2017년부터 유럽·한국 등 다수 국가가 채택. EV 주행거리·전비를 측정하는 기준이 됨.
시험 조건
- 실내 챔버 23℃ 정온
- 평균 속도 47 km/h, 최고 속도 131 km/h
- 도심·시외·고속·초고속 4구간 혼합 30분
- 에어컨·히터 OFF
실주행과의 차이
한국 평균 운전 환경(시내·고속 혼합, 사계절 평균)에서 WLTP 대비 약 85%가 일반적인 실주행거리. 겨울 + 고속도로 + 강한 히터 조건에서는 약 60~70%로 떨어집니다.
EPA·NEDC와의 비교
- EPA (미국): WLTP보다 보수적 (실주행에 더 가까움)
- WLTP (유럽·한국): 표준
- NEDC (구 유럽 표준): 가장 낙관적, 2018년 폐기
- CLTC (중국): 가장 낙관적 (실주행 대비 약 60%)
본인 차량의 실주행거리 추정은 실주행거리 계산기에서 가능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