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의

충전 케이블에 연결된 상태에서 외부 전기로 차량을 미리 가열·냉각하거나, 충전소 도착 전에 배터리 온도를 정상 범위로 올리는 기능.

두 가지 종류

  1. 출발 전 예열 (Cabin Preconditioning). 출발 30분 전 실내 난방·냉방 작동. 첫 30분 PTC 소비를 외부 전기로 대체.
  2. 충전 전 예열 (Battery Preconditioning). 충전소 도착 전 배터리를 15~25℃로 가열. 저온에서 떨어지는 충전 출력 회복.

효과

  • 출발 전 예열: 겨울 주행거리 8~14% 향상
  • 충전 전 예열: 250kW 초급속 출력 회복 (예열 없이 140kW → 예열 후 230kW)

사용법

현대·기아: 블루링크/기아커넥트 앱에서 예약 공조 설정. 내비에 충전소 입력 시 자동 예열.
테슬라: 앱에서 "예약 출발". 슈퍼차저 입력 시 자동.
BMW·벤츠·아우디: 각 차량 앱에서 동일 기능 제공.

자세한 사용법과 차종별 활용은 예열 충전 가이드에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