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CM/NCA — 고에너지 밀도
니켈·코발트·망간(NCM) 또는 니켈·코발트·알루미늄(NCA) 화학을 사용. 에너지 밀도가 높아 같은 무게로 더 긴 주행거리. 현대·기아·테슬라 롱레인지 모델·BMW·벤츠 등.
- 장점: 높은 에너지 밀도 (200~280 Wh/kg), 빠른 충전 가능
- 단점: 코발트·니켈 가격 변동, 열폭주 위험이 LFP보다 큼
LFP — 안정성과 수명
리튬·인산·철(LiFePO4) 화학. 코발트·니켈 사용 안 함. 에너지 밀도는 낮지만 안정성과 사이클 수명이 우수. BYD·테슬라 스탠다드·CATL·일부 현대차 LFP 트림.
- 장점: 열폭주 위험 매우 낮음, 4,000사이클 이상 가능, 코발트 무사용으로 저렴
- 단점: 에너지 밀도 낮음 (140~170 Wh/kg), 저온 성능 NCM 대비 약함
실제 차종 선택 기준
- 장거리·고출력 중시 → NCM
- 비용·안전·장기 수명 중시 → LFP
- 도심 출퇴근 + 가정 충전 → LFP가 충분
- 고속도로 자주 + 겨울 사용 → NCM 우위
LFP는 100% 완충에 더 견디고, 오히려 가끔 100%까지 채워야 BMS 셀 밸런싱이 정확합니다. NCM은 80~90% 한도 사용이 권장됩니다.